[헤럴드POP=박영란 기자]열 명의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10인의 청춘 뮤지션들의 어색한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최낙타의 등장을 시작으로 뮤지션들이 등장했다. 빅원에 이어 장재인이 등장하자 어색한 기류가 풀리기 시작했다. 장재인은 먼저 나이를 물으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싱어송라이터 아이디를 마지막으로 10명의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였다. 10명의 뮤지션들은 자기 소개 뒤 숙소를 둘러봤다. 이어 저녁 식사를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