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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서유리, "셀카는 누구나 잘 나온 사진 올려"..성형설 해명

입력 2019-05-02 2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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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해피투게더4' 캡처
KBS2TV '해피투게더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유리가 성형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배우 어벤저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셀카로 인해 본인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수술을 하고 3년간 앓았던 그레이브스병을 완치했다”며 “돌아오면 응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성형 의혹만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원래 사람이 잘 나온 사진을 올리지 않나, 잘나온 사진을 올렸을 뿐인데 성형의혹을 받았다"며 "회사에서 잘나온 사진 올리지 말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유리는 현재 비연예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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