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석' 신예은 "많은 배움을 얻고 간다.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종영소감

입력 2019-05-02 12: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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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인스타
신예은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신예은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배우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그동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배움을 얻고 갑니다.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예은은 "#사이코메트리그녀석 #윤재인 #안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끝까지 믿어주시고 힘이 되주신 든든한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종방연 현장이 담겨 있다. 또 신예은은 드라마 스틸컷들에서 청량함이 가득한 빛나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예은이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지난 3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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