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톱모델의 완벽한 복근..요가복 몸매의 좋은 예

입력 2019-05-02 13:59:34
    • 복사완료!

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2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oha Happy Lei 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절경 속에서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운동복 사이로 드러난 복근과 완벽한 각선미가 톱모델다운 비주얼이다. 4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야노 시호의 모습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