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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NEWS' 몬스타엑스 기현, 윤보미가 뽑은 '여심 저격왕'

입력 2019-05-02 20: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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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TMI NEWS' 캡쳐
Mnet='TMI NEWS'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윤보미가 여성을 대표해 여심 저격 멤버를 뽑았다.

2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는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해 자칭·타칭 짐승돌 1인자다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셔누, 주헌, 민혁은 남심 저격돌로서의 자부심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진의 마음을 훔친 멤버도 있었다. 바로 원호였다. 원호는 "전혀 몰랐다"며 쑥쓰러워 하기도.

주헌은 경찰과 군인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이에 전현무는 "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칭찬했다.

여자에게 인기가 많을 것같은 멤버로는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았다. 윤보미가 여심을 대표해 한 멤버를 꼽았다. 윤보미가 지목한 멤버는 기현이었다. 보미는 "무대 위에서는 몰랐으나 콘서트에 가니 말씀을 재밌게 하더라"고 기현을 지목한 이유를 말했다. 기현을 "입꼬리를 숨길 수 없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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