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그레이·바버렛츠(안신애, 경선)가 '컬투쇼'를 찾았다.
2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앞선 2부에 팬티로 오염된 시간을 한 번에 정화시켜 준 바버렛츠다" "퇴마냐, 치앙마이냐. 논란의 노래 'TMI'로 돌아온 그레이 함께 했다. 잘생겼다. 훈남"이라는 글과 함께 그레이, 바버렛츠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레이는 훈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바버렛츠는 꽃무늬 패턴 의상을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와 바버렛츠는 'TMI' '파란 하늘을 보았니' 등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컬투쇼'는 지난 1일 13주년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