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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더 로즈 김우성팀의 상대는 누구?...1라운드 최종탈락자 첫 발표(종합)

입력 2019-05-03 2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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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1라운드가 계속되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케빈오팀과 홍이삭팀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작곡을 부른 홍이삭팀과 Owlcity, 'Firefly'를 편곡해 부른 케빈오팀이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았다. 승리는 케빈오팀이 가져갔다. 윤상만 홍이상팀을 선택했다. 다음으로 무대에 선 것은 벤지팀과 임근주팀이었다.

벤지팀은 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을 현대 스타일로 편곡했고, 임근주팀은 들국화,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을 클래식악기로 연주해 불렀다. 접전 끝에 3대2로 벤지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다음은 아일팀과 자이로팀의 대결이었다. 아일팀은 방탄소년단, '봄날'을 선곡했다.

자이로팀은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들이 모인 팀이었다. 자이로의 주도하에 모양새가 맞춰졌다. 네 사람은 매일매일 잠깐의 시간이라도 내서 만나며 맹연습을 했다. 자이로팀은 'hard to say i'm sorry'을 불렀다. 자이로팀은 프로듀서들의 호평을 들었다.

자이로팀이 승리했다. 아일팀은 전원 탈락후보가 되었다. 프로듀서들은 3대2로 자이로팀을 뽑았다. 어느새 다섯번째 조였다. 기타리스트 양지완을 프로트맨으로 채보훈, 드러머 정광현, 베이스 김하진이었다. 상대팀은 안성진팀이었다. 보컬 안성진, 기타 황승민, 키보디스트 김규목, 드러머 최영진의 대결이었다.

양지완팀은 가인, 'Paradise lost'를 재편곡해 무대에 섰다. 이어서 안성진팀은 자작곡 '대리암'으로 무대를 만들었다. 전현무는 자신이 듣기에는 대중성이 있는 곡인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듀서들의 선택의 받은 팀은 안성진팀이었다. 윤상을 제외한 프로듀서들은 4대1로 안성진팀을 선택했다.

안성진은 너무 좋았다며, 다시 팀을 짜도 지금 멤버 그대로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 경연팀은 보컬 2인조 김우성팀이었다. 프론트맨 더 로즈의 보컬 김우성과 감성 버스커 이찬솔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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