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볼이 발그레" 박성연, 떠오르는 트로트 여신

입력 2019-05-03 15:42:58
    • 복사완료!

박성연 인스타그램
박성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성연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하게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박성연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해주셨던 미스트롯이 드디어 끝났네요 ~ 역시 진은 송가인언니여라~~ 앞으로도 쭉 트로트 많이 좋아해 주시고 우리 미스트롯 참가자들 모두모두 사랑해 주세요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성연은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성연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성연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