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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슈퍼밴드' 하현상팀, 홍이삭팀, 임근주팀, 아일팀, 양지완팀 최종 탈락은 누구?

입력 2019-05-04 0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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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다음주 1라운드 최종 탈락자가 발표된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케빈오팀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이삭팀은 자작곡 '내 기억 속의 소년'을 불렀고, 케빈오팀은 Owlcity, 'Firefly'를 편곡해 불렀다. 윤상을 제외한 프로듀서들은 모두 케빈오팀을 선택했다. 다음은 벤지팀과 임근주팀이었다. 벤지팀은 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을 현대 스타일로 편곡했다. 임근주팀은 들국화,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을 클래식악기로 연주해 불렀다.

임근주는 팀원으로 가능동밴드 팀원 신예찬을 뽑으려했지만 하현상에게 빼앗겼고, 고민 끝에 다른 현악기 멤버들로 팀원을 꾸렸다. 접전 끝에 3대2로 벤지팀이 승리를 가져갔고, 아일팀과 자이로팀의 대결이었다. 아일팀은 방탄소년단, '봄날'을 선곡했다.

자이로는 추첨 꼴등으로 자이로팀은 모두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이었다. 프로듀싱, 작곡, 연주가 모두 가능한 자이로의 주도하에 모양새를 갖춰갔다. 지상은 연습을 따라가지 못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자책하기도 했다. 자이로팀은 'hard to say i'm sorry'을 불러 프로듀서들의 호평을 들었다.

접전 끝에 자이로팀이 승리했다. 다섯번째 조였다. 양지완팀과 안성진팀의 대결이었다. 두 팀은 모두 기본 밴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양지완팀은 가인, 'Paradise lost'를 재편곡했고, 안성진팀은 자작곡 '대리암'으로 무대를 만들었다. 윤상을 제외한 프로듀서들은 4대1로 안성진팀을 선택했다.

안성진은 지금의 팀원들에 만족하며, 다시 팀을 짜도 지금 멤버 그대로 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 경연팀은 보컬 2인조로 구성된 김우성팀이었다. 프론트맨 더 로즈의 보컬 김우성과 감성 버스커 이찬솔로 이루어졌다.

다음주 1라운드 경연이 마무리되고, 탈락 후보들 중 최종 탈락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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