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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야외서 민망한 생리현상..왜 못참았나

입력 2019-05-10 14: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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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정글의 법칙'이 화제다.

박솔미는 과거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아마존'에서 강을 건너 무인도로 가던 중 배탈이 나 힘들어했다. 앞서 박솔미는 컨디션 난조를 보이던 중 마지막 만찬 라면을 먹고 배탈이 났다.

이날 박솔미는 허허벌판에서 배가 아파 어쩔 줄 몰라했다. 볼일을 보는 박솔미를 가려줄만한 것들이 없었기 때문. 박솔미는 참고 계속 가려 했지만 참아지지 않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박솔미는 쓰러진 나무를 발견하고 볼일을 보기위해 자리를 떴다. 박정철은 박솔미에게 "한번만 참으면 된다. 두번째부터는 편해진다"고 조언했다. 이후 박정철은 "아가씨라 참 챙겨주지 못한다"고 말하며 난감해 했다.

박솔미는 볼일을 본 뒤 인터뷰에서 "내가 이 나이 먹어서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래도 박솔미인데.. 그거 찍었냐. 찍었으면 어떡하지"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솔미가 볼일을 보기 위해 앉아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살짝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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