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발병 유발자"..남규리, 흑백 뚫고 나오는 분위기 여신

입력 2019-05-11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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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남규리가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11일 가수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몽day #이몽#미키#오늘#mbc#9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짧은 단발 머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남규리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으로 여신같은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현재 MBC 드라마 '이몽'에서 경성구락부 가수 미키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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