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형식이 '배심원들' 공약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언니네 사랑방'에서는 영화 '배심원들'의 문소리, 박형식이 출연했다.
이날 문소리는 영화 공약에 묻자 "어제 200만 넘으면 형식 씨가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기로 했다. 300만 넘으면 제가 조한철씨랑 준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형식은 "조한철 선배가 배심원 단장이었어서 저희와 상의도 없이 정하셨다"고 말했고, 문소리는 "500만 넘으면 형식 씨 군대 면회가서 영상을 모든 사람들과 공유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송은이 김숙의 팟캐스트에 출연했던 박형식은 마이클잭슨 춤을 추겠다고 언급했던 것을 말하며 "200만에 혼자 마이클잭슨 춤을 추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