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강민경, "'다비치 실버타운' 건설 목표"

입력 2019-05-18 2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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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민경이 실버타운을 차리고 싶다고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다비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리는 강민경에 대해 “연습생 기간까지 합해서 둘이 싸운 적도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해리는 장래희망이 잘 사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민경은 노후를 대비해 ‘다비치 실버타운’을 짓기로 결정했다며 "우리 둘만 들어가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언제 완공 되냐고 물으며 "너 70살때 내가 90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강민경은 “내가 90년생이니까 90살에 들어오겠냐"고 했고 멤버들은 그 때되면 몇명 남아있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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