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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코리아' 다섯 번째 호스트는 '칼 뮐러'..마사이 워킹 슈즈 개발자

입력 2019-05-19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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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미쓰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tvN '미쓰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미쓰코리아'의 다섯 번째 호스트 정체가 밝혀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다섯 번째 호스트를 찾아 스위스의 록빌을 방문한 광희, 한고은, 신현준, 돈스파이크, 신아영,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미쓰코리아' 멤버들에게 이번 호스트에 대한 정보를 줬다. 이번 호스트는 스위스 국민 기업의 CEO이자 축구 구단주의 후원자, 된장 마니아였다. 멤버들은 열심히 호스트를 추측했지만 답을 찾지 못했다.

CEO실을 노크한 끝에 멤버들이 만난 다섯 번째 호스트의 정체는 칼 뮐러였다. 칼 뮐러는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로 첫 인사를 건넸다.

칼 뮐러는 자신을 소개해달라는 신현준의 말에 "저는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 다 합하면 20년 살았다. 마사이 워킹 신발을 개발했다"고 한국어로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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