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타이거JK가 팬티를 찾아다녔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타이거JK는 직원들과 함께 시장 나들이를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타이거JK는 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하고 주전부리를 사먹으며 시간을 소비했고, 스타일리스트는 시간이 없다며 재촉했다. 결국 스타일리스트는 알아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망의 뮤직비디오 촬영날이었다. 이번 타이틀 곡은 타이거JK가 음악에 대한 꿈 때문에 아내 윤미래를 힘들게 한 반성의 마음을 담은 노래였다. 타이거JK가 30곡을 꽉 채우며 힘들어해 잠든 사이에 윤미래가 완성해준 곡이기도 했다.
촬영현장은 독립영화 촬영같았지만, 실제 촬영분은 멋있게 나왔다. 타이거JK는 흰드레스를 입은 윤미래를 보고 행복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