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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준 사진" 려원, 내추럴美 끝판왕

입력 2019-05-17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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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인스타그램
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려원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추럴한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엄마가 찍어준 사진- 엄마가 나보다 더 포토꿈나무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려원은 민소매를 입고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청초한 민낯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려원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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