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신현준이 칼 뮐러의 텃밭에 감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다섯 번째 호스트를 찾아 스위스의 록빌을 방문한 광희, 한고은, 신현준, 돈스파이크, 신아영,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칼 뮐러의 집은 신관과 구관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멤버들은 신관에 위치한 입식 테이블에 놀라움을 표했다.
칼 뮐러의 집은 대가족을 위한 커다란 식탁을 소유하고 있었다. 칼 뮐러는 "친자녀는 3명이고 입양한 자녀는 4명으로 총 자녀가 7명이다"고 전했다. 이어 칼 뮐러는 "대가족 문화는 한국에서 배운 것이다"고 밝혔다.
칼 뮐러는 멤버들을 텃밭으로 데려갔다. 칼 뮐러의 텃밭에는 명이나물까지 있었다. 신현준은 "이거 진짜 맛있다. 울릉도에서 맛 본 거랑 똑같다"고 감탄했다. 칼 뮐러의 텃밭에는 도라지까지 심어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