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향기, 김새론, 모모랜드 낸시, 배진영 등 수많은 2000년생 스타들이 성년의 날의 주인공이 됐다.
김향기, 김새론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오늘(20일) 성년이 됐다. 김새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 출연, 김향기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서 커리어를 쌓아갈 예정.
두 사람 이외에도 '아이스크림 소녀'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 정다빈, 김지민 등도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또한 지난해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활약한 SF9 찬희도 올해 20살이 됐다.
아이돌 중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데뷔조로 발탁, 워너원으로 활동한 배진영도 그 주인공. 배진영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올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C9BOYS로 가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NCT 재민, 제노, 해찬, 런쥔, 스트레이 키즈 현진한, 필릭스, 더보이즈 선우, 활, 에릭, 아스트로 윤산하, 원위 동명, 골든차일드 최보민 등이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여자 아이돌 중에서는 모모랜드 낸시, 프로미스 나인 이채영, 이나경, 이서연, 프리스틴 시연, 다이아 솜이, 에이프릴 양예나, 레이첼, CLC 권은빈, 위키미키 세이, 루아가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한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이다. 올해는 20일. 성년의 날에는 성년이 된 주인공엑 장미, 향수, 키스 등을 선물로 주는 문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