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2' 민환-율희 부부, 한강 데이트 즐겨 "기대해도 좋아요"

입력 2019-05-22 21:06:51
    • 복사완료!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캡처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민환-율희, 한강데이트 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민환과 율희가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환-율희 부부는 자주 가던 음식점을 찾았다. 실망한 기색은 내비치는 율희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라고 물었고, 민환은 어리둥절하며 "5월은 가정의 달인데"라고 했다.

이에 율희는 "제가 오빠를 처음 본지 4주년 된 날"이라고 했다. 이를 보고 있던 최양락은 "저런 거 기억하는 남자는 션하고, 최수종 밖에 없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날을 기억하고 있는 율희는 계속해서 민환에게 캐물었다. 이에 민환은 다음 날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했고, "기대해도 좋아요"라고 했다.

짱이와 함께 한강을 찾은 부부는 연애 시절을 기억하며 행복한 한 때를 즐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