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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5월 넷째주 1위 위너 'AH YEAH'…김재환, AB6IX 데뷔 갓세븐 컴백(종합)

입력 2019-05-23 19: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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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 방송캡쳐
Mnet '엠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엠카' 5월 넷째주 엠카운트 1위는 위너가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의 컴백무대와 김재환, AB6IX가 데뷔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GOT7, EXID, 김재환, 러블리즈, 위키미키, 오마이걸, AB6IX, 레이디스 코드, 체리블렛, DAY6, 더보이즈, VERYVERY, 밴디트, A.C.E, NC.A, 김동한, So!YoON!, 지동국, 임지민이 출연해 풍성하게 무대를 채웠다.

그리고 체리블렛, 러블리즈, 김재환, AB6IX, 갓세븐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공개로 무대를 선보였다.

그런가운데 오마이걸이 지난 16일 방송된 엠카운트에서 집계오류로 못한 데뷔 후 첫 엠카운트 1위의 수상소감을 말했다.

오마이걸은 "미라클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거다. 고생해주신분들이 많은데 너무 고맙고 멤버들 건강챙기고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오마이걸은 발레리나 처럼 무대를 선보인다고 한 공약에 맞춰 하트를 그리며 "미라클 사랑해"라고 말해 공약을 지켰다.

FNC 걸그룹 체리블렛이 '탁구공'에 이어 최초공개하는 '네가 참 좋아'로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해줄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홀로서기에 나선 그룹 워너원의 김재환은 신나는 비트의 '디자이너'무대에 이어 '안녕하세요' 무대로 치명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특별한 데뷔무대를 가졌다.

AB6IX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화려한 데뷔무대를 보여줬다. 검정 의상을 입고 강렬한 'Hollywood'의 무대에 이어 감각적인 'BREATHE'의 무대를 보여줬다.

'프로듀스X101' A등급 연습생들이 다시 한번 파워풀한 '_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컴백무대로 러블리즈가 'Secret Story'무대와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의 무대로 무더운 여름에 맞는 청량하고 상큼한 사운드와 아련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갓세븐이 신곡 'ECLIPSE'의 무대를 엠카운트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갓세븐은 쉴틈없이 몰아치는 안무로 압도적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1위후보로 '오마이걸'과 '위너'가 올랐다. 이어 위너의 'AH YEAY'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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