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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쟈니 "고향 시카고 공연 때, 멤버들 집에 데려가서 놀아"

입력 2019-05-24 14: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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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사진=민선유기자
쟈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127 멤버 쟈니가 시카고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NCT 127의 네 번째 미니앨범 'WE ARE SUPERHUMAN'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쟈니는 이번에 시카고에서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쟈니는 "제가 고향이 시카고다. 항상 연습생 때 멤버들에게 '우리집에 놀러가자'라고 했었다. 그런데 정말 시카고에 가서 저희 집에 놀러가니까 신선했다"고 말했다.

이에 마크는 "저도 감동이었다. 정말로 쟈니의 집에 놀러가게 되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신곡 'SUPERHUMAN'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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