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지, 어느 각도에서든 굴욕無.."울릉도 밝히는 힐링 미소"

입력 2019-05-21 0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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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리지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el so Good 고맙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리지는 울릉도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리지는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으로 청순함을 뽐내는가 하면 손하트로 상큼발랄함을 자랑했다.

리지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화려한 미모로 어느 각도에서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리지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에서 신입 경리 라수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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