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인어공주 같은 비키니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1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한 축제에 참석해 파격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키니 상의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오는 30일 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