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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백종원, 블루셰프의 깔끔함에 놀라

입력 2019-05-25 1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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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캡처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이 블루셰프의 깔끔함에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에서는 블루 셰프와 민트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들이 음식을 다 만들고 백종원은 우선 민트 셰프의 주방에 들어가서 민트 셰프의 정체를 추측했다. 민트셰프의 주방은 뒷정리도 안되있고 수돗꼭지에 밀가루에 묻어있어 "평소에 요리를 안하는 사람"이라고 예상했다.

이후 백종원은 민트 셰프가 만들던 소스와 문어 맛을 보고 의외로 맛이 좋아 놀라며 "난 뱉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맛있어서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김희철과 함께 블루 셰프 주방으로 들어갔다. 블루 셰프의 주방은 민트 셰프의 주방과는 달리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마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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