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은영 KBS 아나운서, 3살 연하 일반인과 9월 결혼식

입력 2019-05-22 15:08:28
    • 복사완료!

박은영 아나운서 / 사진=헤럴드POP DB
박은영 아나운서 /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9월 결혼식을 올린다.

22일 YTN Star는 KBS의 간판 아나운서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지난해부터 교제한 3살 연하 일반인과 오는 9월 말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예비 신랑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방송국 선배 소개로 알게 돼 만남을 이어왔다고.

박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 교양, 뉴스, 라디오 DJ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해오며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세미 트로트 음원 '여의도 엘레지'를 발매하는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YTN Star와의 인터뷰를 통해 "매일 출근길에 제 라디오를 기다리시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감동 받을 때가 많다"면서 "앞으로도 사명감과 열정으로 DJ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결혼 후에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임을 밝혔다.

예능은 물론 교양, 뉴스, 라디오 DJ까지 모두 섭렵한 KBS 간판 아나운서다.

솔직 담백한 입담과 깔끔한 진행으로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