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우성이 수수함 속에 묻어나오는 기품 있는 잘생김을 과시했다.
22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방글라데시에서 동료들과 이동 중"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정우성이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을 찾았다가 동료들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티셔츠에 꾸미지 않은 머리 스타일에도 남다른 잘생김을 간직하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 난민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촉구하는 따뜻한 마음마저 훈훈하게 묻어나온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014년부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