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온마'부터 '악마가'까지"…정경호X박성웅, 2년간 쌓은 케미

입력 2019-05-22 12: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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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경호가 박성웅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정경호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2년 동안 나의 대사는 이분과....쏘울친구나의 #웅팍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악마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 박성웅은 오픈카를 탄 채 양팔을 벌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이미 친분을 쌓은 만큼 신작 방영 전부터 찰떡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정경호, 박성웅은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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