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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동휘 "영화 '어린의뢰인' 개봉, '극한직업' 때보다 더 긴장돼"

입력 2019-05-27 08: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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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동휘가 '어린 의뢰인'이 개봉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나나랜드'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영화 '어린 의뢰인'이 개봉한 것에 대해 "개봉 첫날 엄청 긴장했다. 매번 영화 개봉할 때마다 긴장이 많이 되는데 이번에는 더 긴장됐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또 아이들이 있으니까 아이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싶어서 더 긴장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영화. 2013년 경북 칠곡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칠곡 아동 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지난 2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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