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김동완, 故 최중근 하사 추모

입력 2019-05-28 15:5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화 김동완이 순직 해군 고(故) 최종근 하사를 추모했다.

28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최종근 하사의 사진과 함께 "고인이 된 최종근 하사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감당 못할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 최종근 하사. 고생하셨다"라는 말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최 하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15분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서 열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에서 함 선수 쪽 갑판의 홋줄이 끊어지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해군은 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지난 27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유가족과 전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을 진행했다.

한편 김동완은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