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지숙이 사복패션을 자랑했다.
31일 가수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전갔다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겨자색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지숙은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숙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지난 2009년 레인보우의 멤버로서 데뷔했으며 꾸준히 곡들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지난 2016년 전속 계약 만료와 함께 해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