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파니, 왕모자+란제리룩 입고 설렘 폭발 "빨리 8월 왔으면"

입력 2019-05-28 1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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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인스타
사진=티파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독특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빨리 8월이 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파니가 왕모자에 섹시함이 묻어나는 란제리룩을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티파니의 독특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8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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