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녹두꽃' 최무성, 한예리에 "큰 거래를 하자, 일본군이 들어왔다"

입력 2019-05-31 22:25:15
    • 복사완료!

SBS '녹두꽃' 방송캡쳐
SBS '녹두꽃'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무성이 한예리에게 큰 거래를 제안했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전봉준(최무성 분)과 송자인(한예리 분)이 거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봉길(박지일 분)과 최덕기(김상호 분)의 처리를 두고 회의를 하던 중 송자인이 장군을 만나러 왔다.

송자인은 자신의 턱에 총을 겨눈채 백이강(조정석 분)에게 "장군한테 가서 전해 설득을 하러온게 아니라 거래를 하러왔다"고 말했다.

송자인이 전봉준과 만나 "제 아비와 행수를 어찌 할 생각이십니까?"라고 물었다. 그리고 "두 분의 목숨과 전주여각의 전재산을 바꾸고 싶다. 저는 겨우 두명을 살리고 장군은 수백명을 살리는것이다"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전봉준은 "송객주 나와 함께 좀 더 큰 거래를 하는게 어떻겠소"라고 말했다.

전봉준은 "이 나라 조선의 명운이요. 조선에 일본군이 들어온거 같소 분명히 왔소"라며 전라감찰사 김학진에게 물건을 팔아달라고 했다. 송자인은 거래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백이강이 송자인과 함께 가겠다고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