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DOPT A PET, SAVE A LIF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동물 입양 캠페인에 관련된 휴대폰 케이스를 끼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동물 사랑이 묻어나는 글 또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최근 미니 8집 'PERCENT(퍼센트)'를 발매, 타이틀곡 '%%(응응)'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