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카메라 꺼진 자리에서 사적인 만남...'더 가까워지나' (종합)

입력 2019-06-07 0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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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창석과 이채은이 따로 만남을 가졌다.

6일 밤 11시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더 가까워진 커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주원과 김보미는 한강 차안 에서 대화를 나눴다. 김보미는 “다툰 그날 터놓고 얘기했으니까 다음에는 솔직하게 얘기를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40일의 텀이 생긴 거다”라며 “오빠랑 연락도 하면 따로 만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촬영 때문에 만나는 건가 생각도 된다. 오빠는 이걸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고”라고 말했다.

고주원은 “일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건 일이라 생각하면 못 만난다”라고 말했다.

이후 고주원은 제주도로 향하는 김보미가 탄 비행기에 깜짝 등장했다. 그러면서 "같이 가니까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배 위에서 낚시 데이트를 즐겼다. 고주원은 김보미를 위해 흔들리는 배 위에서 라면을 끓였고 김보미가 편하게 먹게 하기 위해 "기대서 먹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낚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돼지고기와 전복을 구워먹으며 식사를 했다.

이때 고주원은 제 "보미씨"가 아닌 "보미야"라고 불렀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보트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형철은 보트를 직접 운전하며 신주리에게도 운전을 권했다.

이에 신주리는 수상 데이트는 처음이라며 “운치 있다. 정말 생각도 못했다. 깜짝 놀랐다”라며 대 만족을 표했다.

이후 신주리가 운전을 하자 형철은 운전석에 신주리를 앉힌 후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운전을 가르쳐줬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노래방 데이트를 즐겼는데, 두 사람은 노래방에 갔고 오창석은 '보고싶다'를 불렀다.

이어 이채은은 문밖에서 들어오며 노래를 시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채은이 “예쁘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떨렸다”라고 밝히면 오창석은 “에이핑크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고나서 두 사람은 번호를 교환했다.

이후 매니저는 제작진에게 오창석이 이채은은 따로 만났다며 제보했고,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 두 사람은 카페에서 만나고 있었다.

오창석은 “촬영이 아닌 상태에서 만나는 것도 재밌다”라고 말했고 이채은은 “방송으로 날 대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주셔서 너무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천명훈은 첫 소개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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