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수영이 다나카 슌스케와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걸리의 맛을 알아버린 다나카슌스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일본 배우 다나카 슌스케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를 찾아 막걸리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경을 넘은 두 배우들의 훈훈한 우정이 아름답다.
한편 최수영과 다나카 슌스케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