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 산들, "가요제, 보이는대로 나갔다"

입력 2019-06-07 23: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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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산들이 가요제에 나간 이유를 설명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산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산들은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부르며 무대를 장식했다.

산들은 B1A4로 데뷔한지 벌써 9년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유희열은 산들에게 "각종 가요제에 출전했더라"며 다양한 산들의 이력을 언급했다.

이에 산들은 "무대에 오르면 항상 긴장을 하게 되더라"며 "그래서 정말 보이는대로 가요제에 나갔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번에 산들은 솔로 앨범을 냈다며 윤종신과 작업했다고 밝혔다. 평소 윤종신의 곡을 좋아해 꼭 한 번 곡을 받아보고 싶었다는 산들은 막상 곡을 받은 후에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후 산들은 '날씨 좋은 날'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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