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미야자키 하야오의 과거 이야기를 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1열'에서 지브리 스튜디오의 탄생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야자키는 초반 만화가로 활동했고, 천공의 성 라퓨타가 히트를 하며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미국 제작사는 초반 30분을 잘라내버렸다. 이에 충격을 받은 미야자키는 지브리 스튜디오를 만들었고 여러 히트작품을 만들었다.
모두 함께 첫번째 작품 '이웃집 토토로' 트레일러를 함께 보았다. 이웃집 토토로 이전의 작품들은 모두 서양 배경이었지만, 이 작품 이후로 일본 배경의 영화들이 만들어졌다.
미야자키는 너무 작은 이야기에 여러번 거절당했고, 반딧불의 묘와 함께 제작하는 조건으로 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