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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시스터' 장서희, 중국 소수민족 토가족 수제 천그림 선물 받고 '행복'

입력 2019-06-07 23: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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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조선 부라더시스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장자매가 비즈니스 밀당을 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부라더시스더'에서 장자매가 난감한 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디아는 심해 환경을 위한 공익 광고 모델로 인어아가씨 장서희를 쓰고 싶어했고, 장서희는 의상때문에 고민이었다. 장서희는 자신이 나이를 먹었다고 완곡하게 돌려말했지만 리디아는 인어아가씨는 장서희뿐이라고 말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에 함께 밥을 먹으며 가벼운 대화를 나눴다. 장서희는 중국어가 어렵다고 말했고, 리디아는 중국인 남자친구를 사귀라고 말했다. 내친 김에 이상형 조건을 늘어놓았다.

잘생기고, 키가 크고, 건강해야했다. 리디아는 장서희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수민족인 토가족이 수작업으로 만든 천그림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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