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사 측이 남태현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10일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사 메이커스프로덕션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양다리 스캔들로 논란을 빚은 남태현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메이커스프로덕션 측은 "최근 예상치 못했던 상황으로 인해 뮤지컬 ‘메피스토’ 공연 내 메피스토 역의 남태현 배우는 제작사와 소속사 간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22일 남태현은 장재인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지난 7일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하면서 사실상 결별했다.
다음은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사 측 공식 보도자료 전문 안녕하세요.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사 메이커스프로덕션입니다.
먼저 뮤지컬 ‘메피스토’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예상치 못했던 상황으로 인해 뮤지컬 ‘메피스토’ 공연 내 메피스토 역의 남태현 배우는 제작사와 소속사 간의 협의 끝에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뮤지컬 ‘메피스토’ 공연에 관심과 애정을 표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메이커스프로덕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