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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측 "여성편 제작? 확정된 바 없다"[공식]

입력 2019-06-11 15: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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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천윤혜기자]'삼시세끼'가 여성편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tvN이 입장을 밝혔다.

11일 한 매체는 tvN '삼시세끼'가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이번 '삼시세끼'는 예전과는 다르게 여자 출연자들을 주인공으로 새로운 판을 짤 예정이라고.

이에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산이나 바다 등을 배경으로 출연진들이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3년 동안 7번에 걸쳐 제작됐다. 이서진, 옥택연을 비롯해 차승원, 유해진, 에릭 등이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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