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경쟁작 '봄밤' 솔직히 신경 쓰여"

입력 2019-06-12 14:21:35
    • 복사완료!

김명수/사진=KBS 제공
김명수/사진=KBS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명수가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 KBS2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유영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가 참석했다.

김명수는 "솔직히 '봄밤'이 신경쓰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장르도 다르고, 시간대도 다른 드라마다. 그래서 경쟁작이라기 보다는, 저희만의 매력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 "앞으로 방송될 7~9회를 제가 가장 좋아한다. 연서와 단이 붙는 케미가 많으니까 기대해달라"고 예고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