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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아들 리환 손톱 깎아주기..꿀 뚝뚝 가족 일상

입력 2019-06-12 07: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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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까지와서 손톱깍기 애기애기 푸흡 이걸또 찍었어 ㅍㅎㅎㅎ 나 초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 리환 군의 손톱을 깎아주고 있는 모습. 꼭 닮은 붕어빵 모자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달달한 가족의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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