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오윤아를 소개하면서 저런 여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게스트 오윤아를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6월의 장미를 보세요. 나는 6월하면 나는 장미꽃을 보면 생각나는 시가 있어 6.25때 '너는 뭐가 좋아서 그렇게 웃고 있니 웃고있는것 같지만 울고 있어요'"라는 시를 소개하며 감성적으로 살자고 했다.
이어 이원일 셰프의 인사에 김수미가 어디갔냐라고 묻자 이원일은 "1주년 치루고 나서 초심을 잃은거 같다"라고 말했다.
오늘의 주전부리로 떡꼬치가 준비되어 있었다.
김수미는 게스트를 "내가 참 예뻐하는 후배다 너무 예의가 바르다. 내가 저런 여자가 되고 싶다. 성격도 좋고 살림도 잘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게스트로 배우 오윤아가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