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산들이 첫 띵동에 한끼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정승환과 산들이 첫 띵동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승환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정승환은 "떨린다"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 다짜고짜 '너였다면'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산들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산들이 초인종을 누르자 바로 문을 열어 줘 기대감을 올렸다.
이어 나온 주민이 기러기 아빠라는 말에 강호동은 "외롭겠다 같이 식사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아버님의 집에 아무것도 없다는 말에 이경규는 빠르게 "저희가 사올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아버님은 "사올거예요?"라며 한끼에 바로 허락을 해줬다.
강호동은 정원만 같이 구경하자며 다 같이 정원을 구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