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낸시랭이 이광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3일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트부산(Art Busan Art fair)~~! 우연히 만난 반가운 배우 이광기 오빠~! 훌륭한 배우이자 작가이자 아트를 너무 사랑하는 1인!^^부산아트페어 관련 일정으로 국내외 갤러리 대표님들, 큐레이터, 아트어드바이저 외 아트관계자분들 및 컬렉터와 함께~~앙~~~! Late post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배우 이광기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낸시랭은 자신이 아끼는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어깨에 얹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서 펼친 '초대받지 못한 꿈과 갈등-터부요기니' 퍼포먼스로 공식 데뷔한 낸시랭은 적극적인 방송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그는 왕진진과 2017년 12월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음을 밝혔으나 10개월 만에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