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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점점 나이는 들고..오랜만에 머리 시원하게 잘라보았습니다"

입력 2019-06-12 17: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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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인증했다.

12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나이는 들고 머리빨로 어떻게든 해보려던 제게 할아버지께서 그 머리 좀 자르라고 하시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다은은 "온갖 방송을 섭렵하고 계신 할아버지 말씀이 일리가 있다 싶어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라보았습니다 기념으로 #아이폰인물사진 찰칵"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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