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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결혼 6개월만" '두산家' 박수원♥조수애, 5월 출산설‥모든게 '핫이슈'

입력 2019-06-13 17: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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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인스타
조수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다시 실검을 장악해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한 달 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조수애가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했다고.

앞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서원 대표와 야구장에서 첫 만남을 가지고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조수애는 결혼 소식이 알려지기 전 이미 JTBC에 사표를 내고 내조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결혼식 또한 큰 화제였다. 결혼식 후 한 매체는 전문 플로리스트의 말을 빌어 박서원과 조수애의 결혼식에 쓰였던 부케가 1천만 원에 호가한다고 전했다. 이에 부케 가격을 두고 네티즌들을 설전을 벌었고, 결국 박서원 대표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하네.."라는 글로 해명했던 바 있다.

이렇게 모든게 '핫'한 박수원, 조수애 부부는 지난 1월 다시 한번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바로 조수애가 현재 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것. 추측성 기사와 댓글들이 쏟아지자 조수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며 5개월이라는 사실은 부인하면서도 임신은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그리고 5개월이 지난 오늘(13일) 지난달 출산설이 전해지며 다시 한번 조수애와 박수원을 향한 관심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출산설에 대해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이라면 결혼 6개월만에 얻은 새 생명인 셈. 대중들은 축복받아 마땅할 소식에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국내 이모저모', '스포츠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다. 박서원 대표는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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