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첫번째로 스바스바가 무대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스바스바가 '3!4!'를 선곡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바스바는 발표 당시 신선한 멜로디에 놀랐고, 나이가 들어 다시 들어보니 가사가 좋았다고 말했다. 정재형은 위키미키에게 어땠냐고 물었고, 어머니가 즐겨듣던 노래라는 말에 96년도에 몇살이었냐고 물었다.
위키미크는 모두 96년도에 태어나지 않은 상태였다고 답했다. 위키미키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컨셉으로 샤크라를 오마주한 의상을 입었다. 위키미키는 오늘 1승을 목표로 잡았다.
두번째 가수는 데이식스였다. 'up&down'을 선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