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미, 프듀 때부터 나의 원픽" 장성규, 매너손 돋보이는 투 샷

입력 2019-06-13 17: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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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성규가 소미와의 투샷을 자랑했다.

13일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듀 때부터 나의 원픽이었던 소미 양이 드디어 솔로로 데뷔한다 늘 밝고 착한 소미 음원챠트 올킬각 #전소미 #벌스데이 #쇼케이스 #소미때메 #나죽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전소미와 사이좋게 손하트를 만들어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소미는 소멸직전의 작은 얼굴을 뽐내며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소미는 13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BIRTHDAY' 전곡과 타이틀곡 뮤비를 공개하고, 오는 15일 MBC '쇼!음악중심'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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