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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300엑스투' 홍진영, 떼창러들과 첫 만남에 감동의 눈물

입력 2019-06-14 2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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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홍진영이 센터를 직접 선택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참가번호 2번이 센터의 영광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붐과 김호영은 야외로 나가 떼창러들을 만났다. 붐과 김호영은 한림예고 학생들에게 플래시몹 댄스를 배우기도 했다. 홍진영이 드디어 무대에 올랐다. 오프닝곡은 '엄지 척'이었다.

막 뒤에서 떼창러들은 음소거 응원을 했다. 1절이 끝난 후 홍진영은 막 가까이 다가갔다. 막이 내려가고 함성이 터졌다. 홍진영은 울먹이며 2절을 불렀다. 노래가 끝난 후 팬들은 홍진영 이름을 부르짖었다.

홍진영은 눈물을 흘렸던 이유에 대해 데뷔한 후의 10년이 쑥 지나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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